1. 휴가 전 부대 안에서(...)
멕과 셀론 1권 -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스핀오프. 작가이름&일러스트만 보고 고민없이 샀다.
신의 물방울 20권누가 울새를 죽였나? - 제목보고 충동구매 했는데, 볼만함. 인터넷으로 스토리는 연재하던거라고 한다.
군항 안에 서점이 있으니 갈 때마다 지름신이 찾아온다.
요새 왠만한 서점에 라노베는 기본으로 깔리는건가?? 게다가 만화책도 있을 줄은...
나름 부대안에서는 평범하게 지내려고 했는데 -_-ㅋ
2. 휴가 나오던 날 - 헌혈하고 서면 교보문고에서.
멕과 셀론 2권
아라카와 언더더 브리지 4권 - 앞에 비해서는 약해지긴 했지만 이번 개그도 대박.
더 살게 있긴 했지만, 저번 외박때 인터넷으로 뭘 주문했는지 까먹어서 그냥 확실한 것만 샀다.
3. 인터넷으로
IS 15권
플루토 7권
xxx홀릭 14권
프로파일링 - 범죄 심리에 관한 책. 왠지모르게 법의학과 이 분야는 끌린다.
코스모스(보급판) - 칼 세이건의 책. 양장판의 가격은 항상 날 망설이게 했지만, 보급판의 할인가는 결재를 하게 만들었다.
슬슬 집에 책장에 부족해지기 시작한다 orz
책보다 책장부터 사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