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로서 수영은 종료. 약 1달 반에 걸쳐 배웠고, 매주 평균 5번은 간 것 같다.
결과는...
자유형 25m. 숨쉬기가 아직 어렵긴 하지만, 그래도 25m는 어째어째 가게 된다. 물론 많이 부족함.
배영 아주아주 기초.
수영배운 소감은...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다. +_+
물도 가끔씩 먹어주고, 꽤 많이 힘들기도 하지만, 힘든만큼 운동도 꽤 많이 되고, 기분도 상쾌하다.
단점은 1시간 정도라도 제대로만 하고 나면 정말 힘들다 -_-;;
그냥 피곤함... 나중에 학교가서 할 운동은 아닌듯. 검도나 하자.
덧. 수영을 왜 배웠냐면, 그래도 해군 가는데 최소한 물에 빠져 죽지는 않아야 할 것은 아닌가... orz
# by ブギ-ポップ | 2008/04/11 09:32 |
+ 주저리 주저리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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