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처럼 컴퓨터 이야기.
제대까지 이제 3개월이 남다 보니 컴퓨터에 관심이 많이 가게 된다.
현재 가진 컴퓨터들이 좀 오래되었다보니아무래도 새로 맞추는 방향으로 생각중이다.
4년된 노트북도 있지만 이건 문서작업과 인터넷 검색 하는데 사용하시는 아버지께 드릴 계획이다.
오래 된 편이긴 해도 문서작업용으로는 아직 넘치는 사양이다. HD급 밑으로는 왠만한 동영상은 다 재생가능하다.
문제는 데스크탑인데....
현재 쓰고 있는 컴퓨터가 상당히 오래 되었다.
올해로 만 7년지난
노스우드 2.4C 무려 478소켓이다. 벌써 2번의 세대교체가 있었다(...)
프레스핫도 아닌 북쪽나무다. 아니 오히려 프레스캇이 아닌게 다행.
현재는 2.7로 오버클럭 해서 쓰고 있다.
(18*133이 초기상태, 150초과하면 발열은 문제 없는데, 윈도우가 안돌아간다)
(마지만 CD/DVD는 데몬. 추가적으로는 현재 장착안한 ATA방식 DVD+-RW도 있다.)
물론 처음 샀을때는 램이랑 하드는 훨씬 적었던 상태였지만...
컴퓨터에서 WOW 오픈베타부터 리치왕 만랩(80)까지 찍었다.
대충 이정도의 세월을 견뎠음 ~_~
근데... 문제는
이 컴퓨터 최소 6개월, 최대 1년은 더 써야 한다는 것. OTL
린필드... 총알은 있는데, 시간이 문제구나 ㅜ.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