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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70+]국가의 부름 - 바다로...
※ 이 포스트는 제대(예정일 2010년 5월 1일)까지 최상단에 유지합니다. (아마도...)

해군 병 제 542기로 4월 14일 입대합니다.

그냥 뭐.. 잘 다녀오겠습니다. ^^

이어지는 내용
  by ブギ-ポップ | 2009/12/31 23:59 | 군바리 포스팅 | 트랙백 | 덧글(9)
어느새 곧 복귀
1박2일 짜리 외박은 정말 금방이구나 ㅜ.ㅜ

그나마 집이 진해에서 가까운 부산이라 오가는데 시간이 얼마 안걸려 정말 다행이었지만,
어느새 하루가 지났고, 몇 시간 뒤면 집에서 떠나야 한다.


실무 배치를 바로 코 앞에 두고 있는 지금이지만, 그래도 지난번에 비하면 마음이 매우 평온하고, 크게 아쉬움도 느껴지지 않는다. 이제 사실상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, 배타고 4시간 가까이 걸리는 외딴 섬으로 가게 되는 데도 말이다.

아마도 지난 5주간의 생활이 너무나 편했기 때문일 것이다 -_-;; 일어나서 밥먹고 청소하고 공부하고 자고... 이게 사실생 생활의 전부였다.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는 쓰고 싶은 말도 그다지 없다. (뭘 한 게 있어야 쓸 말이 있지...)

아, 한 가지 있다면 2주전에 부모님과 누님이 면회 오셨다는 것. 화창한 날에 야외에서 도시락도 먹고, 피자도 시켜 먹으며 평온한 한 때를 보내었다. 다만... 면회 시간이 끝나고 돌아올 때 후폭풍이 거의 입대하던 날 수준이었다는 것 ㅜ.ㅜ

아마도 섬에 들어갔다가 첫 휴가를 받게 되면 여러가지 쓰고싶은 것이 정말 많을 것 같다. 막내 이병으로서의 생활, 처음 가보게 된 울릉도, 바다 등등등.

뭐 어째됐든 건강하게 후회없이 군 생활하는게 현재의 목표이다. ^^



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, 다음 휴가때 뵙겠습니다...
(아, 난 육상생활이니 싸지방으로 접속하게 될 수도 있으려나???)

덧. 저런 바다까지는 안 바라지만, 그래도 좋은 바다를 볼 수 있기를...
  by ブギ-ポップ | 2008/06/22 14:43 | + 군바리 포스팅 | 트랙백 | 덧글(0)
복귀 전 지름.


대략 이럼.

첫 주문에서 첫번째 책인 '세상을 보는 삶의 지혜'는 후반기 교육 받는 곳의 휴게실에서 보게 된 책인데, 자기계발서 중에서 상당히 괜찮은 책이라 생각되어, 이번에 다른것들 주문할 때 찾아보고 넣게 되었다.

라이트 노벨, 만화책은 뭐 당연히 평소 사던 것 중에서 지난 한달 동안 나왔던 것 들이고, 바로 아래에 헬싱 DVD도 마찬가지.

마지막의 외서는 아리아 소설판인데, 저번 달에 교보에서 주문했던 것이다. 그런데 이번에 나와서 확인하니 품절이라 환불되었고, 예스에서 다시 주문한 것이다. ㅜ.ㅡ
1월달 발매였던 것인데, 내가 왜 몰랐었을까... orz

평소 사던데로 사는 것 뿐인데, 이번엔 왠지모르게 좀 많아졌다. DVD랑 외서는 아주 가끔 사는데 하필 겹쳐서 그런건가...




그나저나...

이거 언제 볼 수 있을까 OTL

후... 다음 휴가 때를 기대 하며 기다리는 수 밖에... (특히 아리아 12권)
  by ブギ-ポップ | 2008/06/22 13:33 | + 지름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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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하는 곳일까?!
by ブギ-ポップ